정령섬 (Spirit Island)
서로 다른 자연의 정령이 되어 다한과 함께 식민 침략자를 몰아내는 1~4인용 고난도 협력 전략 게임입니다. 정령들은 동시에 성장하고 권능 카드를 준비한 뒤 빠른 권능과 느린 권능의 시점을 나누어 섬의 여러 지역을 방어합니다. 침략자의 탐험·건설·황폐화 흐름을 예측하면서 공포를 쌓아 승리 조건을 완화하고, 오염이 섬을 뒤덮기 전에 침략 세력을 무너뜨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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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자연의 정령이 되어 다한과 함께 식민 침략자를 몰아내는 1~4인용 고난도 협력 전략 게임입니다. 정령들은 동시에 성장하고 권능 카드를 준비한 뒤 빠른 권능과 느린 권능의 시점을 나누어 섬의 여러 지역을 방어합니다. 침략자의 탐험·건설·황폐화 흐름을 예측하면서 공포를 쌓아 승리 조건을 완화하고, 오염이 섬을 뒤덮기 전에 침략 세력을 무너뜨려야 합니다.
《듄: 임페리움》은 프랭크 허버트의 소설 《듄》 세계관을 바탕으로, 플레이어가 대가문의 지도자가 되어 아라키스의 향신료와 제국 내 영향력을 두고 경쟁하는 전략 보드게임입니다. 제한된 에이전트로 행동 칸을 확보하고 카드를 구매해 덱을 성장시키며, 정치적 영향력과 교전 보상을 승점으로 연결합니다. 카드 확보, 자원 경제와 전투 참여가 맞물리므로 현재 판세에 맞춰 가문의 성장 방향을 결정하는 과정이 핵심입니다.
각자 고유한 능력을 지닌 용병이 되어 시나리오 목표를 함께 해결하고, 선택에 따라 갈라지는 장기 캠페인을 이어 가는 협력형 전술 게임입니다. 매 라운드 두 장의 능력 카드로 행동과 주도권을 결정하며, 공격력뿐 아니라 위치·속도·남은 카드까지 함께 고려합니다. 시나리오의 승패는 공유하지만 개인 전투 목표와 은퇴 조건은 서로 달라, 공동 임무 안에서도 각자의 성장 경로가 생깁니다. 2017년 초판 계열의 글룸헤이븐과 개정 2판은 별개 판본입니다. 초판의 카드·휴식 규칙을 확인할 때는 초판 규칙서를 이용해야 합니다. 제작사의 현재 상품 페이지와 연결된 FAQ는 개정 2판을 안내합니다. 국내 판매 기록의 대상은 코리아보드게임즈 한국어판이며, 실제 구입 상품의 인쇄판·판차는 판매 상세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 세계 네 종류의 질병을 상대로 플레이어 전원이 협력해 매달 주어진 목표를 달성하는 캠페인 게임입니다. 행동 포인트, 카드 수집과 교환, 감염 덱의 연쇄 확산이라는 《팬데믹》의 구조에 스티커·캐릭터 성장·영구적인 도시 변화가 결합됩니다. 개인 순위나 점수 경쟁은 없으며, 제한된 행동과 카드를 어떻게 배분할지 합의하는 과정이 승패와 이후 시나리오를 함께 바꿉니다.
산업혁명기의 잉글랜드 웨스트미들랜즈에서 운하와 철도망을 놓고 여섯 종류의 산업을 성장시켜 가장 많은 승점을 얻는 경쟁형 경제 전략 게임입니다. 카드를 행동 비용으로 사용하며, 석탄·철·맥주와 다른 플레이어의 연결망 및 산업 시설까지 공동 경제의 일부로 활용합니다. 두 시대에 걸쳐 산업 타일을 뒤집고 가치 높은 연결망을 완성해야 하므로 장기적인 기술 개발과 매 차례의 수요 판단이 함께 요구됩니다. Roxley 공식 소개
서로 다른 능력을 지닌 17개 세력 중 하나를 이끌고 은하를 개척하며, 공개·비밀 목표를 달성해 먼저 10승점을 얻는 대규모 우주 문명 경쟁 게임입니다. 전략 카드 선택, 함대 운용, 기술 개발과 함께 거래·협상·의회 투표가 맞물려 군사력만으로는 승리를 보장할 수 없습니다. 매번 달라지는 은하와 목표 속에서 경쟁하지만, 일시적인 동맹과 거래가 끊임없이 필요한 고상호작용 게임입니다. 탐색·확장·개발·정복을 포괄하는 이른바 4X 우주 문명 게임이지만, 영토를 가장 많이 차지한 세력이 자동으로 이기지는 않습니다. 함대를 보내 행성을 점령하고 자원을 늘리는 일은 현재 공개된 목표에 필요한 경제력·기술·배치 상태를 만드는 수단입니다. 보드 위 전력뿐 아니라 거래의 조건과 약속의 신뢰도도 승점 경쟁에 영향을 줍니다.
아라키스의 패권을 놓고 정치적 영향력, 스파이스와 물, 군사력을 운용하는 경쟁 전략 게임입니다. 《듄: 임페리움》 없이 이 상자만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독립형 후속작이며, 한 장의 카드를 요원 배치에 쓸지 공개 효과까지 남길지 선택하는 구조를 계승합니다. 첩자와 모래벌레가 접근 경로와 분쟁의 가치를 바꾸고, 계약은 선택형 CHOAM 모듈을 넣었을 때 추가됩니다. 개인전은 1~4명, 별도 팀전은 정확히 6명이 참여하며 5인 모드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개인전에서는 10점 도달이 종료를 촉발하는 조건이고, 종료 효과까지 반영한 최종 승점이 가장 높은 사람이 승리합니다. Dire Wolf 공식 소개 좋은 칸을 선점하면 당장 자원과 영향력을 얻지만, 그때 사용한 카드는 공개 턴의 구매력이나 전투력으로 쓸 수 없습니다. 그래서 강한 카드를 많이 사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손에 들어온 카드로 갈 수 있는 장소와 이번 분쟁에서 얻을 이익을 함께 판단해야 합니다. 새로 산 카드는 이후 손패와 행동 경로를 바꾸므로 덱 성장과 보드 경쟁이 서로 이어집니다.
은하 제국은 탐사와 군사력으로 비밀 반란군 기지를 찾아 파괴하고, 반란 연합은 기지를 숨긴 채 시간과 평판 마커가 만날 때까지 버텨야 하는 비대칭 전략 게임입니다. 반란군의 목표 달성은 그 승리 시점을 앞당깁니다. 지도 위 함대·지상군 운용과 행성 충성도 관리가 지도자 중심의 비밀 임무, 심리전, 주사위 전투와 맞물립니다. 스타워즈: 리벨리온 기본판의 진행을 다루며, 판매 정보는 코리아보드게임즈 한국어판 기준입니다. 두 진영을 한 명씩 맡는 대결과 진영별 역할을 나누는 팀전을 지원합니다. FFG 공식 제품 정보에서 기본판 제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유민족은 반지원정대를 운명의 산까지 은밀히 전진시키는 동시에 중간계의 거점을 방어하고, 그림자군은 원정대를 추적·타락시키거나 압도적인 군사력으로 자유민족을 정복해야 합니다. 행동 주사위가 매 턴 가능한 작전의 틀을 정하고, 사건 카드는 서사적 변수와 전투 효과를 제공하며, 정치 트랙은 각 국가가 전쟁에 참여하는 시점을 통제합니다. 서로 다른 목표와 자원을 가진 두 진영이 반지의 운명과 대륙 전쟁이라는 두 전선에서 압박을 주고받는 비대칭 전략 게임입니다.
각자 과학 연구 기관을 이끌고 탐사선을 태양계에 보내거나 망원경으로 먼 우주를 관측해 외계 생명체의 흔적을 찾는 경쟁형 전략 게임입니다. 회전하는 태양계, 다목적 프로젝트 카드, 데이터 분석과 기술 개발이 서로 맞물리며 한정된 크레딧과 에너지를 어느 연구 경로에 투자할지 결정하게 합니다. 다섯 라운드 동안 외계종 발견과 각종 연구 성과에서 승점을 얻고, 최종적으로 인류의 외계 생명 탐사에 가장 크게 기여한 플레이어가 승리합니다. 핵심 발상은 실제 우주 탐사의 두 축을 하나의 경제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가까운 태양계에는 탐사선을 보내 행성의 궤도를 돌거나 착륙하고, 먼 별을 향해서는 망원경으로 신호를 스캔합니다. 이동 경로와 연구 장비, 손에 든 카드가 서로 다른 기회를 열기 때문에 같은 자원으로 무엇을 먼저 달성할지 비교하게 됩니다. 200장이 넘는 카드는 실제 기술·탐사선·천문학 프로젝트와 발견을 소재로 삼습니다. 한 카드를 프로젝트 효과에 쓸지, 버려 즉시 보너스를 얻을지, 수입 증가 기회에 장기 자원으로 바꿀지가 계속 충돌합니다. 여기에 정체를 모르는 외계 생명체가 발견되면 연구 기회가 추가되어, 초반에 만든 연구망을 새 상황에 맞추어 수정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