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5년 대지진 이후의 리스본을 재건하는 귀족이 되어 상점과 공공건물을 세우고, 상품·선박·관료·영향력을 연결해 가장 많은 가발 점수를 얻는 경쟁 전략 게임입니다. 매 턴 정치 카드 한 장을 개인 포트폴리오나 왕실에 놓는 방식에 따라 서로 다른 행동이 열리며, 같은 카드도 즉시 행동과 장기 능력 사이에서 선택해야 합니다. 도시의 건물 위치, 공동으로 이용하는 선박, 귀족 사무실과 카드 시장을 함께 사용하므로 직접 공격보다 선점과 타이밍을 중심으로 경쟁합니다.
각자 전력회사를 운영하며 발전소를 경매로 확보하고 연료를 구매한 뒤, 도시들을 연결해 가능한 한 많은 곳에 전력을 공급하는 경쟁 경제 게임입니다. 발전소 시장·연료 시장·송전망 건설이 하나의 자금 흐름으로 맞물리며, 앞선 플레이어가 여러 단계에서 불리한 순서를 받는 추격 구조가 경쟁의 균형을 만듭니다. 게임 종료 시 연결한 도시 수가 아니라 보유한 발전소와 연료로 실제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도시 수가 가장 많은 플레이어가 승리합니다.
1929년, 기이한 ‘방랑의 바다’에 표류한 증기선 만티코어호의 선원들을 함께 운용하며 섬을 탐험하고 신들의 토템을 찾는 협력형 오픈월드 캠페인 게임입니다. 아틀라스의 연결된 지도를 항해하면서 이야기책의 선택지, 능력 시험, 자원 관리와 주사위 없는 전투를 해결하고, 획득한 퀘스트와 키워드에 따라 이후 이야기를 바꿉니다. 플레이어끼리 경쟁하지 않으며, 제한된 캠페인 시간 안에 생존과 탐험 사이의 균형을 잡아 더 많은 토템과 결말을 발견하는 것이 공동 목표입니다.
플레이어들은 대재앙 이후의 생존자들이 되어 보급망을 유지하고 미지의 세계를 다시 연결하면서 매달 지정된 목표를 함께 완수해야 합니다. 기존 팬데믹과 반대로 도시에 미리 놓은 보급 큐브가 감염을 흡수하며, 이동·생산·배달·카드 공유와 장기적인 탐사 계획이 맞물립니다. 모든 정보와 자원을 조율해 함께 승리하거나 패배하는 완전 협력형 레거시 캠페인 게임입니다.
보이드폴은 각자 비대칭 가문을 이끌어 보이드본의 부패에서 성계를 되찾고, 경제·기술·문명 발전과 정복으로 영향력을 쌓는 초고난도 우주 4X 유로게임입니다. 제한된 포커스 카드에서 기본적으로 최대 두 행동을 골라 순서대로 수행하며, 생산 기반을 키우는 일과 함대를 전선에 투입하는 일이 같은 행동 기회를 놓고 경쟁합니다. 경쟁·협력·1인 모드를 지원하고, 전투는 주사위 없이 공개된 전력과 능력으로 해결합니다. 우주 제국을 운영하는 규모감과 자원 계산을 함께 즐기며, 여러 체계의 연결을 익히는 데 시간을 들일 수 있는 모임에 어울립니다.
앱이 관리자를 맡아 지도와 사건을 공개하는 완전 협력형 공포·미스터리 게임으로, 조사자들은 저택과 아컴·인스머스 일대를 탐색하며 시나리오별 목표를 밝혀내야 합니다. 각 조사자는 한 턴에 최대 두 행동을 사용해 이동하고 단서를 조사하며 인물과 상호작용하거나 괴물과 싸웁니다. 제한된 시간과 체력·정신력 속에서 팀 전체가 행동 순서와 역할을 조율하며 사건의 결말에 도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기본적으로 공동 승패를 따르지만 광기 상태와 조사자 탈락에는 개인 승패의 예외가 있습니다.
19세기 스코틀랜드의 클랜을 이끌고 농축산물을 생산·가공한 뒤, 변동하는 시장에서 거래하고 수출 계약을 달성해 가장 많은 승점을 얻는 중상급 경제 전략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마다 고유 능력이 다르고, 육각형 지도에서 생산망과 수송 범위를 확장하는 선택이 시장 가격·라운드 점수·최종 정착지 경쟁과 긴밀하게 연결됩니다. 직접 공격은 없지만 한정된 토지와 계약을 선점하고 상대 생산 시설 옆에서 할인 구매를 노리는 과정에서 지속적인 간접 경쟁이 벌어집니다.
각자 마야 부족을 이끌어 옥수수와 자원을 마련하고, 건물·기술·신전·수정 해골 봉헌을 통해 가장 많은 승점을 얻는 경쟁 전략 게임입니다. 핵심은 일꾼을 맞물린 기어에 올려놓고 시간이 흐른 뒤 회수할수록 강력한 행동을 얻는 ‘동적 일꾼 놓기’로, 지금의 작은 이익과 미래의 큰 보상 사이에서 회수 시점을 결정해야 합니다. 행동 칸과 수확물, 신전 순위, 시작 플레이어 및 시간 전진 권한을 두고 간접적으로 치열하게 경쟁합니다.
프랑스 항구도시 르 아브르에서 원자재를 모아 가공하고, 건물과 선박을 확보해 가장 큰 부를 이루는 중량급 경제 전략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산업가가 되어 항구에 쌓인 자원을 가져오거나 도시의 시설을 이용하며 생산망을 만들어 갑니다. 공동 시장의 자원과 건물 이용 기회를 두고 경쟁하고, 마지막에는 현금과 건물·선박 가치에서 미상환 대출을 뺀 총자산으로 승자를 가립니다.
한 번의 주 행동으로 자원을 가져오는 일과 시설을 사용하는 일을 모두 할 수는 없습니다. 당장 필요한 소량의 원료를 확보할지, 더 큰 자원 더미를 먼저 가져갈지, 지금 열린 시설을 이용할지 판단해야 합니다. 식량 조달과 산업 투자가 같은 행동 기회를 사용하므로, 돈을 버는 생산망뿐 아니라 그 생산망을 계속 돌릴 여건까지 마련해야 합니다.
서기 900년 무렵 서프랑크 왕국의 귀족이 되어 일꾼을 모으고 성기사를 선택해 성벽과 전초기지를 세우며 수도사를 파견하고 외적에 맞서는 전략 게임입니다. 색깔별 일꾼 배치와 신앙·힘·영향력 능력치가 서로 맞물리며, 매 라운드 선택한 성기사의 일시적 보너스를 이용해 행동 조건을 효율적으로 충족해야 합니다. 개인 보드 중심으로 성장하지만 공개 카드 선점, 수도사·전초기지 공간 경쟁, 선술집 일꾼 선택과 심문 제도를 통해 다른 플레이어와 간접적으로 경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