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시작입니다. 새로운 그리움을 찾아 길을 가야합니다. 내게 새로 오는 그리움이 지나간 아픔보다 더 마음 속에 오래 남는다 해도 새로운 그리움을 찾고 싶습니다. 아직도 깥나지 않은 나의 그리움속에 새로운 그리움 받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