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날이 있겠지요. 차가운 밤바람이 그치고 따뜻한 햇빛에 내 마음을 그을리고 싶은 오늘과 다른 내일에는 있겠지요 그대 보고파 그리워하고 그대 있는곳 바라보며 지금은 무엇을 하나 생각해 보는 오늘이 잠들면 그대가 먼저 나를 찾아오는 내일이 되어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