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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의 복화술 : 문학은 어디서 시작할까? - 김혜순 포에틱스 표지

공중의 복화술 : 문학은 어디서 시작할까? - 김혜순 포에틱스

김혜순 (지은이) / 문학과지성사

출간일: 2026-02-05

ISBN: 9788932044682 8932044686

판매가: 16,200원

모국어의 공백과 침묵, 목소리와 복화술을 통과해 시가 발생하는 순간을 추적한다. 김혜순 시학의 핵심을 이루는 열아홉 가지 키워드를 통해 문학은 어디서 시작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시가 언어 이전의 감각과 신체적 경험에서 어떻게 도래하는지를 집요하게 탐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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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서평모음

<공중의 복화술> 김혜순

문학은어디서시작할까 라는 부제처럼 이 책은 포에틱스 즉 시학의 이론적 접근을 목표로 합니다. 그럼에도 슬픔이 가득한 에세이로 읽힙니다. 작가가 "문학의 새로움이란 곧 글 쓰는 자신이라는 말을. 인간 작가가 경험하고, 품고 있는 감정과 생각, 그 모든 것이 신선한 것이라고 말해주고 싶었다." (p.5)라고 밝힌...

책놀터 독서 문화 교육 · 2026-09-10

공중의 복화술 / 김혜순

공중의 복화술 김혜순 2026 문학과지성사 ​ 김혜순 시인의 포에틱스. 주로 <악스트 Axt>에 연재된 글들로 '문학은 어디서 시작할까'를 화두로 쓴 글이라고 한다. 하지만 아름다운 문장들의 향연에도 불구하고 현대시에 문외한인 내가 이해하기에는 너무 어려웠다. ​ ​ <책 속의 문장> ​ 슬픔을 냉동실에 넣는다. 얼린다...

책 속의 문장 · 2026-08-08

시인 한사람의 시적 생애의 맥을 따라가보는 노트(『공중의 복화술』 - 김혜순 포에틱스/문학과 지성사)

이루며 살아가는 정말 시인이다. 그런 그녀가 위의 도서 (『공중의 복화술』 - 김혜순 포에틱스/문학과 지성사)을 출간했다는 것은 눈여겨 볼만한 사항이며 또한...시인이라면, 그 옛날의 일화를 애써 기억할 이유가 없다. ​ 문학은 어디서 시작할까? ​ "누구나 글을 쓸 수 있으며, 누구나 자신 안에 싱싱한 새로움이...

서평 - 이충재시인, 문학평론가의 책을 소개하는 방 · 2026-03-10

3월의 추천도서 (4754) 공중의 복화술

문학은 어디서 시작할까?』(2026)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시론집 『여성이 글을 쓴다는 것은』(2002)과 『여성, 시하다』(2017), 산문집 『여자짐승...가운데 6편을 추려 묶었다. 출처:본문중에서 2. 저자 저자: 김혜순 1979년 『문학과지성』 겨울호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또 다른...

독서 국민 운동 + READ1825 ·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