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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것들은 그저 자란다 표지

자연의 것들은 그저 자란다

이윤 리 (지은이), 정혜윤 (옮긴이) / 다산책방

출간일: 2026-09-28

ISBN: 9791130683638 652131586

판매가: 16,920원

상실의 경험을 담은 책은 무수히 많다. 그러나 누군가의 고통이 눈물을 자아낼지언정 늘 탁월한 문학이 되지는 못한다. 현재 미국 문단을 대표하는 소설가 중 한 사람인 이윤 리가 두 아들을 자살로 잃고 남긴 이 회고록은 그 반대에 가깝다. 이 심연의 기록은 독자에게도 자신에게도 절대 헛된 감상과 위안을 건네지 않겠다는 결기로 번뜩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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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서평모음

자연의 것들은 그저 자란다 이윤 리 퓰리처상 수상작 "심연은 내 서식지" 두 아들을 잃은 엄마의 회고록

나왔고, 정혜윤 번역가가 옮겼으며, 분량은 252쪽입니다. ​ 저자 이윤 리는 누구인가 이윤 리는 중국계 미국 작가로, 현재 미국 문단을 대표하는 소설가 가운데 한 명입니다. ​ 작가는 2017년 첫째 아들 빈센트를, 2024년 둘째 아들 제임스를 잃었습니다. ​ 첫째를 잃은 뒤에는 '이성이 다하는 곳'이라는 소설을 썼습니다...

우주의 비밀을 읽는 시간 · 2026-10-23

이윤 리 『자연의 것들은 그저 자란다』 리뷰|이번엔 소설 대신 회고록을 쓴 이유

top20에 올라 있었습니다. ​ 『자연의 것들은 그저 자란다』는 252쪽 양장본이고, 정가는 18,800원입니다. 지은이: 이윤 리 지음, 정혜윤 옮김 출판: 다산책방...책 맨 뒤 '추천의 말'은 신형철 문학평론가가 썼습니다. ​ 출판사 서평에 따르면 그는 하반기 추천사 요청을 모두 거절하려다 이 책만 맡았고, 한 문단...

카메라쟁이 · 2026-10-17

자연의 것들은 그저 자란다, 살만 루슈디가 쓴 책일까?

『자연의 것들은 그저 자란다』를 쓴 사람은 이윤 리(Yiyun Li)입니다. 살만 루슈디는 이 책에 추천의 말을 보낸 소설가예요. 한국어판을 옮긴 정혜윤, 추천 글을 쓴 문학평론가 신형철도 저자와 역할이 다릅니다. 책 소개에서 유명한 이름이 나란히 보여도 모두 공동 저자인 것은 아니에요. ​ 10월 16일 출판 서지와...

똘똘이스머프의 세상밖으로 · 2026-10-16

[자연의 것들은 그저 자란다] 이윤 리 추천도서 책소개 퓰리처상 회고록 에세이

제목 자연의 것들은 그저 자란다 원제 Things in Nature Merely Grow (2025) 저자 이윤 리 (Yiyun Li) 번역 정혜윤 출판사 다산책방 출간 2026년 9월 28일 분량 252쪽 (128×188mm) 정가 18,800원 ISBN 9791130683638 장르 회고록 · 에세이 (23편의 글) 수상 2026 퓰리처상 회고록·자서전 부문, 2026 앤드루 카네기...

도깨비책방 · 2026-10-09

원제 Things in Nature Merely Grow 252쪽

말 옮긴이의 말 ​ 책속에서 P.17 나는 줄곧 깨어 있었으므로 홀연 깨어나지도 않았다. 우리 아이들의 엄마로 살아온 그 모든 세월 동안 한시도 소홀하거나 경계를...그래서 나는 여기, 이 절박한 자리에, 부모들이 여간해서는 살아가지 않는 곳에 있다(인위적 재난이나 자연재해가 삶을 송두리째 쓸어버리지 않는 오늘날...

김선생의 광주사랑 · 2026-10-05

자연의 것들은 그저 자란다 (이윤 리) -2026 퓰리처상 수상, 자살한 두 아들의 기록

낯설 수 있습니다. ​ 그 점을 감안하고 읽으시길 권합니다. ​ 제목: 자연의 것들은 그저 자란다 원제: Things in Nature Merely Grow 지은이: 이윤 리 (Yiyun Li) 옮긴이: 정혜윤 출판사: 다산책방 (다산북스) 출간일: 2026년 9월 28일 분량: 252쪽 ​ 이 책은 요란하게 슬픔을 말하지 않습니다. 다만 어떤 상실은 결코 해소...

감옥도서관 - 교도소·구치소 실제경험 ·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