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마주한 선택들이 담겨 있다. 하버드라는 이름이 상징하는 성공과 치유자의 손이 상징하는 평안 사이에서 무엇이 진정한 가치인지 묻는 대목이 인상적이다...성공의 기준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내가 얼마나 높이 올라갔는가보다 누구의 삶을 지켜 주었는가, 얼마나 많은 것을 가졌는가보다 누군가에게 어떤 평안...
Leadership Challenge · 2026-10-21
내일도 나는 진료실 문을 열며 기도할 것이다 아픈 아이들이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고, 그 곁의 가족들이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오늘의 걱정이...소아과 의사의 삶과 죽음의 경계를 수없이 마주하며 깨달은 에세이 ✅️ 자신이 왜 소아과 의사로 살아가는지를 알게 되는 진료실에서 마주하는 순간들을 알고...
⠀ · 2026-10-16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내일이 되길 어느 소아과 의사가 아이들 곁에서 마주한 삶 강두철 저 샘터, 2026.09.28. p. 192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평범한 하루가 어쩌면 가장 소중한 하루임을 일깨워 주는 따뜻한 에세이 책에서 20여 년간 아이들의 아픔과 회복을 지켜보며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을 배운 소아과...
현민민 별책방 · 2026-10-09
않는 내일이 되기를. ―〈프롤로그〉 중에서 거울 앞에 섰다. 오늘만 해도 수십 번 닦은 손을 한 번 더 닦으며 거울 속 내 얼굴을 보았다. 아이들 눈에 나는...들어왔다가 언제 그랬냐는 듯 방긋 웃으며 나가는 아이들을 보며, 나는 내가 왜 소아과 의사로 살고 있는지를 새삼 깨닫는다. 계단을 내려가며 가운 주머니...
샘터 :: 평범한 삶을 사랑하는 출판사 · 2026-09-29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내일이 되길 어느 소아과 의사가 아이들 곁에서 마주한 삶 강두철 지음 / 샘터 | 2026. 09. 28. 책소개 “결코 평범하지 않은 행복과 기적을 간절하게 구하는 이들의 이야기. 이 모든 이야기를 나는 희망이라고 읽었다.” -고수리 이십여 년간 아이들의 아픔과 회복을 지켜본 소아과 의사가...
사랑초 · 2026-09-20
40년간 마주한 사건들이 책에 담겼다. 강도짓에 실패한 뒤 태연히 돌아와 장모를 위로하던 사위, 아내를 조수석에 태운 채 경찰서로 들어온 남편. 저자는 이들을...수사 보고서는, 이제 독자의 손에서 다시 시작된다. 출판사 서평 우리는 모두, 어느 날 그 선 앞에 선다 퇴직을 40일 앞둔 형사가 휴무일 아침에 전화...
인디캣책곳간 · 202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