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다 지은이 권오희 초판 발행 2026년 11월 2일 페이지 594p 온숲 (작가의 집) ■ 책 소개 교육을 바꾸기 위해 우리는 참 많은 것을 바꿔 왔다. 교육과정을 고치고, 수업 방식을 새로 짜고, 제도를 다듬고, 이제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까지 들여온다. 그러나 정작 아이가 매일 어떤 분위기에서 생활하는지는...
인디캣책곳간 · 2026-10-15
출판사 서평 그림을 그린다는 것, 자신의 생을 오래 바라보는 일 화가 나순단은 스스로를 ‘명상하는 화가’라고 말한다. 그에게 명상은 세상에서 벗어나는 일...시간과 마음이 그의 그림 안에서 하나의 풍경으로 겹쳐진다. 『너에게 가는 봄』은 화가 나순단이 그림을 바라보고, 생각하고, 살아온 시간을 담은 수필...
교정교열 프리랜서입니다 · 2026-09-17
소개 『너에게 가는 봄』은 화가 나순단이 그림을 바라보고, 생각하고, 살아온 시간을 담은 수필집이다. 작가에게 그림은 지나온 삶을 돌아보고 지금의 자신을...기쁨과 상처뿐 아니라 늙음과 죽음까지도 자연스럽게 스며든다. 저자소개 나순단 1976년 한겨울, 경북 구미 금오산 산골에서 태어나 숲과 계곡, 바람 소리...
다시, 지역출판이다 - 도서출판 학이사 블로그 · 2026-09-14
출판사 서평 : : 부드럽고 소박하고 따뜻한 사랑과 온정 넘치는 언어로 지은 동시들! 청개구리 출판사의 동시집 시리즈 <시 읽는 어린이>의 172번째 동시집 『난 이름이 많아』가 출간되었다. 『난 이름이 많아』는 이서영 시인의 세 번째 동시집으로, 일상과 가족, 동물, 자연, 이웃 등 우리 주변의 소소한 풍경과 관계...
청개구리출판사 공식 블로그 · 2026-09-02
https://cafe.naver.com/real21/3056575 [서평]만나지 않은 쌍둥이_모티브_5/30발표 책 소개 한 사람은 자기 그림이 타는 것을 보았다. 다른 한 사람은 자기 몸...문학과 예술을 한 권에 묶는 시리즈, 모티브 세계문화전집 2권. 1912년 봄, 빈의 한 법정에서 에곤 실레(1890–1918)의 그림이 촛불에 태워졌다. 같은 해...
앤써니Y · 2026-05-25
홍미정 (지은이) 사이드웨이 2022-10-12 책소개 줄거리 눈이 보이지 않는 이들을 위해 세상을 글로 그려내는 사람들이 있다. 볼 수 없는 사람들과 함께 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다. ‘화면해설작가’가 그들이다. 시각장애인들은 영화나 드라마 등 화면 속 등장인물의 표정과 몸짓, 그리고 대사 없이 처리되는...
소소한 한편의 이야기 · 2026-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