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엄마가 도망갔다 표지

엄마가 도망갔다

소복이 (지은이) / 나무의말

출간일: 2026-09-03

ISBN: 9791199605367 472130240

판매가: 17,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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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서평모음

혜화동 기억교환소 - 서평과 소개글

출판사 서평 ​ 올해 당신을 울릴 단 한 권의 책! 《혜화동 기억교환소》는 잔인하고도 애틋한 거래에서 시작하는 장편소설이다. 이곳에서는 죽은 사람이 남긴 기억도 받을 수 있다. 다만 돈으로는 살 수 없다. 오래된 놋쇠 저울은 손님이 받으려는 기억과 가장 깊이 연결된 기억을 손님의 기억 속에서 찾아낸다. 두 기억...

우리가 만드는 책세상 · 2026-10-24

8월 그ː림책 산.冊.

어쩌면 아이의 시선에만 담겼던 고모부에 대한 기억은 마음을 짓누르지 않아서 더 오래 갈 것도 같습니다. 윤여림 작가 작품 중 소장 그림책 엄마가 도망갔다 ㅣ 소복이 (지은이) | 나무의말 앞면지, 작가 친필 사인본 뒷면지 바코드 소복이 작가 작품 중 소장 그림책 고양이들의 천국 ㅣ 에밀 졸라 (지은이), 티모테 르...

많은 별들이 한곳으로 흘러갔다 · 2026-09-28

소복이 신작 만화책 <엄마가 도망갔다> 서평 | 엄마라는 역할 너머의 한 사람

조금 더 가까이 들여다볼 수 있었습니다. ​ 특유의 담백한 그림과 유머가 어우러져 있어 자칫 무겁게 흘러갈 수 있는 이야기도 편안하게 읽힙니다. ​ 엄마가 도망갔다 소복이 2026 나무의말 ​ ​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것은 ‘엄마의 도망’을 바라보는 방식이었습니다. ​ 엄마가 도망갔다 | 소복이 | 나무의말 ​ 엄마가...

how to read: 독서 교육 · 2026-09-03

[공지] [신간 알림] 사랑이라 믿었던 지배

출판사 서평 ​ ★ “동화가 악몽으로 바뀌었다면 우리에겐 같은 지옥을 건너온 사람이 필요하다. 대체 뭐가 문제길래 그 관계를 떠나지 못했느냐고 따지는 사람 말고, 정말로 겪어본 사람 말이다.” ― 임상심리사 크리스틴 해먼드 ​ ★ “이 이상한 세계에서, 사랑이 무엇인지 계속 질문하고 책임지고자 하는 우리에게는...

생각지도 출판사 · 2026-07-13

[책 서평] 30일 후, 아빠는 노인이 됩니다.[심시완 장편소설]리가서재

소개 지은이 : 심시완 낮에는 광화문에서 일하고 밤에는 이런저런 글을 쓴다. 일간지 기자. 지자체 대변인실을 거쳐 지금은 한 기관에서 홍보파트를 맡고 있다. ​ 여덟 살 때 달력에 낙서해 놓은 걸 어머니가 읽고 재능이 있다며 ‘홀로’판단하고 책을 많이 읽혔다. 덕분에 평생 소설 가를 꿈꿨지만 기사와 보도자료만...

하늘미소의 성장연구소 · 2026-06-28

기댈 수 있는 지금인 거야

울 엄마는 대체... ​ 지사그책 친구들과 대전 1박 2일 ​ 프레임 고르느라 한 세월 갔다 두 번째는 뭘 표현한 거지.? 뭔가 깊은 뜻이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나질 않는다 기억 나는 그책이 있으면 연락다오. ​ 떡반집 소문의 떡반 드디어 마침내 먹어봤다 적당히 달달하고 묽은 국물 떡볶이였는데 밀떡인 점도 호감이고...

쌔쌔쌔 · 2026-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