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을 걷다
정유준 (지은이) / 시간의물레
출간일: 2026-08-27
ISBN: 9788965116257 8965116252
판매가: 12,350원
『초록을 걷다』는 나무가 자극하는 상상력으로 존재와 세계를 탐색하는 시집이다. 시인은 나무를 지나온 시간의 기억을 품은 공간이자 자아를 비추는 거울로 삼아, 삶의 외로움과 불안, 그리고 평화와 안식의 순간을 들여다본다.
정유준 (지은이) / 시간의물레
출간일: 2026-08-27
ISBN: 9788965116257 8965116252
판매가: 12,350원
『초록을 걷다』는 나무가 자극하는 상상력으로 존재와 세계를 탐색하는 시집이다. 시인은 나무를 지나온 시간의 기억을 품은 공간이자 자아를 비추는 거울로 삼아, 삶의 외로움과 불안, 그리고 평화와 안식의 순간을 들여다본다.
책의 지은이는 그 방법을 찾은 듯하다. 북촌이라는 공간의 역사와 함께 그 일상에서 만나는 식물에 시선을 두어 사유하고 공부하며, 그렇게 바꾼 자신의 초록빛 삶을 책을 통해 전파하고자 한다. 부디 그가 걸었던 길목의 풀과 나무를 함께 만나 보시기를 권한다. - 이유미(식물학자, 전 국립수목원 원장) 비술나무...
인디캣책곳간 · 2026-10-14
978-89-6511-625-7(03810) 책 소개 초록을 걷는 일은 유년을 걷는 일이다 아니 내일을 걷는 일이다 내일은 어디를 걷고 있을까. ― 시인의 말 『초록을 걷다』는 나무가 자극하는 상상력으로 존재와 세계를 탐색하는 시집이다. 시인은 나무를 지나온 시간의 기억을 품은 공간이자 자아를 비추는 거울로 삼아, 삶의...
시간의 물레 · 2026-08-31
만나다 [서평] 일상과 감정의 빛에 섬세한 언어를 입힌 책, <무용해도 좋은> 김현진(slowsteps) 가을의 끝과 겨울의 시작이 겹을 이룬 풍경으로 옮겨간다. 뒤늦게 물이 올라온 단풍나무는 여전히 붉은 빛으로 말라가고 몇몇 나무에는 아쉽다는 듯 노랗고 붉고, 갈빛의 잎사귀가 헐겁게 매달렸다. 군데군데 잎을 떨구고...
"조하식의 즐거운 집" · 2025-11-28
정원을 걷다 지은이 : 버지니아 울프 옮긴이 : 모명숙 펴낸 곳 : 열림원 출간연도 : 2025.5 페이지 수 : 총 341면 가격 : 18000원 <지은이 소개 > 버지니아 울프 본명은 애들린 버지니아 스티븐Adeline Virginia Stephen 으로 1882년 1월 25일 영국 런던 사우스 켄싱턴의 중 상류층 지식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1897년...
즐거운 러빗의 책읽기 · 2025-06-07
소개 지은이 버지니아 울프 본명은 애들린 버지니아 스티븐Adeline Virginia Stephen으로 1882년 1월 25일 영국 런던 사우스 켄싱턴의 중상류층 지식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1897년부터 1901년까지 킹스 칼리지 런던에서 역사학과 그리스어를 수학했고, 이 시기 여성의 교육 기회 부족에 대한 불만은 훗날 그녀의...
열림원 공식 블로그 · 2025-05-22
출판사 서평인용) 지은이 소개 박미승, 글, 사진.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의 브런치 카페 물고기자리를 운영, 아픈 남편을 대신해 가장의 역할을 수행 중 쉼과 행복을 찾기 위해 첫 발걸음으로 산티아고를 찾게 됨. 목차 프롤로그 사랑하는 이쁜이에게 Day 1. 설렘과 두려움 사이 Day 2. 길 위에 피어나는 여유 Day 3...
iskkor님의 블로그 · 2025-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