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지은이 버지니아 울프(Virginia Woolf)는 1882년 런던에서 태어나 당대 최고 수준의 지적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환경에서 성장했다. 비평가이자 사상가...걸쳐 수차례 정신 질환을 앓았으며 1907년 《타임스 리터러리 서플리먼트》에 서평을 싣기 시작하면서 『댈러웨이 부인』, 『등대로』, 『파도』 등 20세기...
진부부한의원, 부부가 함께 진료하는 한의원 · 2026-07-24
20일 지은이 피코 아이어 옮긴이 최지숙 ⭐⭐⭐⭐☆ (4.5/5) 피코 아이어 1957년 영국 옥스퍼드 출생. 옥스퍼드대학교를 수석 졸업했으며, 하버드대학교에서 석사...수 없는 삶의 가혹함을 온전히 마주하는 일 5장... 겨울이 지나면 봄의 꽃이 필 것이기에 <결국 다 괜찮아질 겁니다> 살다 보면 이유 없이 마음이 무거운...
은혜로운 열매의 인생과학실 · 2026-07-23
정복하는가? 지은이 임지수 발행일 2026년 8월 13일 미문사 책 소개 페이스북도, 인스타그램도, 유튜브도 없는 나라. 한국에서 검증된 마케팅 공식이 국경을 넘는 순간 거짓말처럼 무너진다. 위챗•도우인•샤오홍슈•티몰•바이두라는 낯선 생태계 앞에서 막막했던 이들이 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인디캣책곳간 · 2026-06-29
시절 지은이 : 메이비 펴낸곳 : (주)부크럼 @bookrum.official 에서 도서제공받아 서평남깁니다. 부크럼 출판사(@bookrum.official)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46K명, 팔로잉 697명, 게시물 809개 - 부크럼 출판사(@bookrum.official)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www.instagram.com ♧메이비는 배우...
써니의 일상♡ · 2026-06-07
진심 [서평] 김종숙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아무래도 바다가 책이다>를 읽고 안준철(jjbird7) ▲김종숙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아무래도 바다가 책이다>(푸른사상, 2025년) 표지 ⓒ 안준철 상처가 꽃인 줄 모를 때 투쟁이 그저 싸움인 줄 알았다 그러나 겨울 숲 지나 봄 숲에 이르는 동안 저 실낱같은 가지 어느 것 하나...
"조하식의 즐거운 집" · 2026-01-16
이란 글자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푸른 바람도 보이고 산속의 아지랑이도 보이고 푸른 새싹도 보인다 참으로 아름답고 평화로운 호이다 거기다가 이름과 한 쌍을 이루면 더욱 아름답고 의미 있는 뜻이 된다 왕식(旺植)을 직역하면 열심히 심는다는 뜻이 될 것이다 무엇을 그렇게 왕성하게 심고 있는 것일까 청람 김왕식...
이어도공화국 · 2025-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