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과는 또 다른 깊이와 색채를 더한다. 세상은 이렇게 끝나는구나 세상은 이렇게 끝나는구나 세상은 이렇게 끝나는구나 쾅 소리 한 번 없이 흐느낌으로 <세상...소설 <해변에서(On the Beach)>를 원작으로, 박주영 작가가 각색한 작품이다. 원작 소설은 네빌 슈트가 호주로 이주한 후 집필하였으며, 1957년에 출간...
clint의 책꽂이 · 2025-06-01
세상이 이렇게 끝나는구나 쾅 소리 한 번 없이 흐느낌으로 저자 네빌 슈트 원작, 박주영 각색 출판 희곡출판 김호준 발매 2025.01.24. <세상이 이렇게 끝나는구나 쾅 소리 한 번 없이 흐느낌으로> 네빌 슈트 作, 박주영 각색 정기공연으로 추천 : 중상 워크샵으로 추천 : 하 분량 : 110 ~ 120분 예상. 필요 배우 수...
젊은 날의 연극 · 2025-05-05
공연 <세상이 이렇게 끝나는구나 쾅 소리 한 번 없이 흐느낌으로> 관극하러 다녀왔어요. 한 달도 지났네.. 한성대입구 역에 위치했다. 아직 정식 개관을 한 게...바다로 나선다. 스콜피온은 무엇을 싣고 돌아오게 될까? 그리고 우리, 이 보통의 사람들은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 커튼콜 종말 문학의 대표작, 네빌...
떠제 · 2025-03-01
남겨주었던 극단 배다의 작품. 이 극단, 연극 참 잘 만든다. 서울연극창작센터 서울씨어터202 연극 <세상이 이렇게 끝나는구나 쾅 소리 한 번 없이 흐느낌으로> 원작 네빌 슈트 극단 배다 / 연출 장한새 / 각색 박주영 출연: 박종태, 박경주, 김호준, 김현, 문수아, 박신애, 안준모 연극의 백미는 마지막 장면이었다...
나의 발목은 아다지오 · 2025-01-27
공연 리뷰. 세상이 이렇게 끝나는구나 쾅 소리 한번 없이 흐느낌으로. 극단 배다 / 장한새 연출 / 원작 소설 네빌슈트 <해변에서> / 각색 박주영 2025.1.25.(토) 3시 공연 관람 / 리뷰어 연극렌즈 위버맨쉬 4호선 한성대입구역 사거리에 꽤 괜찮은 공연장이 새로 오픈했습니다. <서울연극창작센터 서울시어터202> 서울...
연극 렌즈 위버맨쉬 · 2025-01-27
세상이 이렇게 끝나는구나 쾅 소리 한 번 없이 흐느낌으로 / 극단 배다 - 서울연극창작센터 시범공연 2025년 1월 25일(토) 15:00~17:00 서울연극창작센터 서울씨어터 202 1열 7번 / 균일석 초대(○주○) 원작: 네빌 슈트 <해변에서> 각색: 박주영 연출: 장한새 출연: 김호준(피터 홈스, 호주 해군소령), 문수아(메리...
인터미션 · 2025-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