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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다고 적었다 표지

그랬다고 적었다

김애란 (지은이) / 문학동네

출간일: 2026-08-24

ISBN: 9791141618575 742130236

판매가: 15,300원

소설가 김애란이 새 책과 함께 여름 인사를 건넨다. 장편소설 『이중 하나는 거짓말』(2024)과 소설집 『안녕이라 그랬어』(2025)를 펴내며 허구의 세계 안에서 지금 한국사회의 풍경을 세밀하게 그리는 데 집중해온 작가가 이번에 새 이야기를 담아낸 그릇은 소설이 아니라 산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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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서평모음

[서평] <그랬다고 적었다> 김애란, 문학동네

삶을 잘 헤쳐나가며 살고 싶다. ​ 그랬다고 적었다 김애란 2026 문학동네 ​ [나의 어록] 오늘도 책상에 앉았다. 글쓰기, 글 읽기를 하며 오늘도 나의 지혜를 키운다. 지혜를 짓는다. 조보라 #서평 #그랬다고적었다 #김애란 #문학동네 #좋은책추천 #마음따뜻해지는책추천 #예쁜문장가득한책 #글쓰기용기주는책 #글쓰며사는...

사랑이 머무는 곳 · 2026-10-11

그랬다고 적었다 김애란 추천도서 산문집 리뷰 서평 독서감상문

않고, 그랬다고 '적었다'고 쓰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 해석입니다만, 내가 본 것을 단정하지 않고 나에게 그렇게 보였고 그렇게 적어 두었다고 말하는 겸손함이...문장 서평들이 공통으로 짚는 것은 문장의 아름다움입니다. 한 서평은 이 책을 다시 읽고 옮겨 적고 싶은 단정한 문장으로 쓰였다고 소개합니다. 김애란은...

도깨비책방 · 2026-10-01

[독서기록, 서평] 그랬다고 적었다, 김애란 산문

[독서기록, 서평] 그랬다고 적었다, 김애란 산문 엄청 재밌네 이게 글이 이렇게 쓸 수 있구나 이렇게 써야 소설을 쓸 수 있는건가 소설과는 다른 문체로 나를 고양시켜준다 온도와 생감이 너무 잘 맞다 라는 생각이다 감사하다는 생각도 들고 여튼 그렇다 산문집이 너무 따뜻하고 다정하다 표현법도 너무 좋다 p.15 누군...

인재가 되고 싶은 둔재의 이야기 · 2026-09-19

[서평] 그랬다고 적었다 - 김애란

문장이 몇 있었다. 느끼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어 따로 옮겨 적지는 않으려고 한다. 아내 책이니까 몇 번을 다시 읽을 수 있기도 하고. ​ ​ 이전에 잃었던 책 읽는 좋은 느낌을 다시 찾았으니까 이 기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이어서 바로 계속 소설을 읽어야지. 다음은 장강명이다. 그랬다고 적었다 김애란 2026 문학동네...

그마이지 · 2026-09-14

김애란 신작 에세이 <그랬다고 적었다> 서평|좋았던 문장·에세이 추천 | 김애란 작가 에세이를 읽어야...

김애란의 글을 오랫동안 좋아해온 이유일 것이다. ​ <그랬다고 적었다>는 오래 좋아해온 소설가 김애란의 문장 너머에서, 나와 같은 시간을 살아온 한 사람의...#김애란산문집 #김애란신작 #문학동네 #신간에세이 #에세이추천 #책추천 #서평 #책리뷰 #신간도서 #좋았던문장 #책속문장 #비행운 #김애란작가 #한국에세이...

이기적인 취미생활 · 2026-08-26

[서평] <그랬다고 적었다> 김애란

그랬다고 적었다 김애란 2026 문학동네 <그랬다고 적었다> 김애란, 문학동네, 2026, 220쪽 ​ 작가님의 개인적인 이야기, 수상 소감, 축사 등 다양한 글이 실린 책이다. ​ 소설가의 삶이라고 소설 같지는 않다. 소설가도 나이든 부모님 병든 부모님을 걱정하고, 돈을 벌고, 일상의 자잘한 일을 처리해야 하는 평범한 사람...

매일 조금씩 책을 읽는다. · 2026-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