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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와 빵칼 표지

오렌지와 빵칼

청예 (지은이) / 허블

출간일: 2024-07-17

ISBN: 9791193078259 852932962

판매가: 10,800원

사회생활 속에서 자기 검열은 일상적으로 일어난다. 가끔은 그것이 자신도 모르게 강화되고, 남을 바라보는 시선 또한 각박해진다. 자신만의 ‘정의’를 내세우며 그것이 ‘선’이라 고집하는 이들에게 작가는 말한다. “너무 단편적으로만 생각하는 거 아닐까?” 이 생각으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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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서평모음

[한국 소설] 청예-오렌지와 빵칼┃자유는 아름답고, 통제는 정말 추할까, 허블 출판

오렌지와 빵칼> 작가의 말 (184쪽) +++ 독서 비하인드. 가장님: "이제 칼빵도 읽어?" 나: "아니, 칼빵이 아니라 빵칼이라고..." 오렌지와 빵칼 청예 2026 허블 #청예 #청예작가 #오렌지와빵칼 #허블 #오늘의책 #오늘의책리뷰 #독서기록 #서평 #한국문학 #한국소설 #과학소설 #추리미스터리소설 [한국 소설, 청소년 문학...

노는게 제일 좋아 · 2026-10-18

[서평] 오렌지와 빵칼 - 청예

받을 건인지. 받았다면 효과가 끝나는 4주 뒤에 재시술을 할 것인지. 재시술을 위해서는 자기 통제력에 갇혀사는 답답한 인간 하나를 센터에 소개해야 하는데 (안 그러면 돈을 내야 한다.) 만약 친구를 소개한다면 누가 좋을지. ​ 그리고 지금 내 삶을 가스라이팅하는 것은 무엇이 있을지. 오렌지와 빵칼 청예 2024 허블

그마이지 · 2026-05-19

[서평] 오렌지와 빵칼 - 청예

작가 청예의 SF 미스터리 자유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도발적인 이야기 SF x 미스터리 x 리얼리즘을 훌륭하게 버 product.kyobobook.co.kr 계기 마포에 위치한...수 있는, 살짝은 철학적인 책을 원한다고 하였고 그렇게 추천해주신 책이 오렌지와 빵칼이었다. 일상적인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뒤쪽은 SF 느낌이 난다고...

기록의 힘 · 2026-01-14

[오렌지와 빵칼] 억눌린 나를 해방하는 순간_청예 장편소설

오렌지와 빵칼 청예 (지은이) 허블 2024-07-17 184쪽 130*198mm 소설/시/희곡 > 과학소설(SF) > 한국 과학소설 소설/시/희곡 > 추리/미스터리소설 > 한국 추리/미스터리소설 좋았다. 살고 싶은 대로 살고 있지 않은 이여. 그 모순에 괴롭다면 오렌지와 빵칼을 읽어보시길. 유치원 교사 오영아는 항상 “괜찮아”, “미안...

안녕, 여름 · 202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