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페이퍼 체이스 인 경성 표지

페이퍼 체이스 인 경성

윤채근 (지은이) / 북레시피

출간일: 2026-07-17

ISBN: 9791193551677 622130696

판매가: 17,100원

조선인으로 태어나 일본인으로 길러진 여인 혜심, 그리고 중경에서 온 아나키스트 김혁, 정의감 가득한 무도가인 야마시타 경부, 독립운동가였다가 변절해 밀정이 된 불곰, 일제의 폭력성을 상징하는 구로다 군조. 적대적 공생과 치명적 배반이 얽힌 경성역의 붉은 달 아래, 진실을 향한 페이퍼 체이스가 시작된다.

외부 정보 보기


외부서평모음

[서평]페이퍼 체이스 인 경성

페이퍼 체이스 인 경성 윤채근 2026 북레시피 서울이 한양이었다가 언제 경성이 되었으면 왜 경성으로 바꼈을까 궁금했지만 아직 자세히 알아보진 못했다 일제시대에 조선의 왕이 살던 곳이 경성이 된건 일본의 동경과 같은 이유였을까 하는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그런 시대의 이야기가 우리의...

샬랄라와 함께 하는 홍차 탐험대 · 2026-07-24

[서평] 페이퍼 체이스 인 경성 _ 윤채근 / 북레시피

접하고, 그 속에서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부모님의 삶에 대해 알게되면서 순식간에 1942년으로 빨려들 듯 이야기는 시작된다. 페이퍼 체이스 인 경성 윤채근 2026 북레시피 페이퍼 체이스 - 종잇조각을 떨어뜨리며 도망가는 자를 술래가 쫓는 게임 찢어진 종이를 쫓아 따라오는 술래와 달아나는 도망자. 마치 일제시대를...

혼자서도 빛나는 나 · 2026-07-22

점으로 살아남은 사람들 <페이퍼 체이스 인 경성, 윤채근>

체이스 인 경성 - 교보문고 어머니 유서 속 주저흔躊躇痕처럼 새겨진 시대의 아픔과 진실 1942년 경성에서 ’점‘으로 살아남은 자들의 이야기 “주저흔이라고 아는가? 자살한 시신에 흔히 나타나지. 칼을 긋다 마지막에 망설이는 거야.” 역사의 거대한 톱니바퀴 속에서 지워지지 않는 흔적으로 남은...

눕독의 병렬라이프 · 2026-07-19

장편소설 '페이퍼 체이스 인 경성' 서평 북리뷰

페이퍼 체이스 인 경성 윤채근 2026 북레시피 요즘같이 찌는듯한 더위와 세차게 퍼붓는 폭우가 반복되는 날씨 속에 갇힌 현대인에게 시원하게 지적자극을 줄 수 있는 장편소설 한 권은 꼭 필요한 필수템이지 않을까 싶다. ​ 요즘 들어 특히 역사 공부에 관심이 많이 생겨 역사적 감동스토리를 배경으로 한 소설을 찾고...

책과 여행을 통해 사랑을 이루는 해바라기 가족 · 2026-07-16

[서평단 모집 (종료)] 페이퍼 체이스 인 경성 / 윤채근 장편소설 / 북레시피 (10명)

저자 윤채근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한국어문학과 인문사회과학 전반을 탐구하며 학문과 창작의 길 모두를 꿈꿨다. 도올 김용옥 선생이 지도하는 학내 동아리에서 활동하며 동양학을 전공하기로 결심해 고려대학교 대학원에 진학했다. 조선 중기 한시로 석사학위를, 한문 소설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

인디캣책곳간 ·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