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피아)를 읽을 때도 생각한 것이었는데, 어쩜 저리 어린 나이에 저렇게 차분히 새로운 표현들을 쓰는지 감탄스럽다. 기획하는 일, 만드는 일 - 우리가 사랑한 콘텐츠들, PD와 작가에게 묻다 장수연, 344쪽, 밀리의서재 O 마지막 장면을 떠올릴 때 뭔가 복받쳐 오른다면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당연한 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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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하는 일, 만드는 일』(2023) -우리가 사랑한 콘텐츠를, PD와 작가에게 묻다- 장수연 지음 터틀넥프레스 펴냄 이것은 영웅담이 아니다. 그저 어떤 시기에, 어떤 콘텐츠를 만들어, 어떤 사람들에게 공감을 받았던 직업인들의 이야기이다. 17p, 프롤로그 중에서 이런 콘텐츠를 보면 궁금해진다. 세상에 없던 트렌드...
읽고, 고르고, 쓰는 사람 KHAKI · 2024-11-06
봤던 콘텐츠들을 만든 사람들이 자기 일의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한 깊은 고민과 생각이 있었다는 점이었다. 그리고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끼리 그런 대화를...게 인상 깊었다. 여기선 PD와 작가였지만 이들의 고민이나 생각이 콘텐츠 제작업에만 적용되는 건 아니다. 무언가를 만드는 사람들이라면 공감할 만한 주제들...
일월생 · 2024-09-05
우리가 사랑한 콘텐츠들, PD와 작가에게 묻다 최근에 읽었던 책 중에 가장 흥미로운 책이 있다. 기획하는 일, 만드는 일 : 네이버 도서 네이버 도서 상세정보를 제공합니다. naver.me 이 책은 그냥 봤으면 모르고 지나갈 프로그램의 비하인드 연출가와 작가의 기획 의도를 인터뷰를 통해서 들어볼 수 있다. 그들...
봉봉한 하루 · 2024-07-30
책 기획하는 일 만드는 일은 pd 님들이 프로그램이 어떻게 기획하는지, 어떤 생각으로 만드는지 엿볼 수 있는 책이다. 한 2년전쯤에 ‘보면 뭐하니’ 라는 mbc 라디오 장수연 pd님이 만드신 pd들의 팟캐스트 이야기를 엮은 책이었다. 처음에는 몰랐는데 나는 끝에 에필로그를 보고 알았다. PD라는 직업이 워낙 바쁘고...
96년생 희야 · 2024-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