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차 쓰고 복수 좀 하고 오겠습니다 홍선주 2026 나비클럽 표지 그림부터 뭔가 시원하고 엄청난 '복수'가 일어날 것 같은 <반차 쓰고 복수 좀 하고 오겠습니다>. 일단 책 제목에서 이 책은 반 이상 호감. 그리고 요즘 러닝할때 은근 잘 어울리는 소연의 <퇴사할게여> 노래가 오버랩되면서 재밌게 읽었다. 중간에 탕비실...
우리의 밤 · 2026-10-09
더러워서 피하지'라는 마음으로 최대한 피해 다니는 게 직장인의 현실이다. 그런데 여기, 피하기는커녕 작정하고 빌런에게 복수하는 여자가 있다. 홍선주의 《반차 쓰고 복수 좀 하고 오겠습니다》는 직장 내 빌런들을 상대로 기상천외한 복수극을 펼치는 최혜주의 이야기다. 직장생활에서 가장 힘든 건 일이...
행복한 책 읽기 샬랄라 책방 · 2026-09-28
반차 쓰고 복수 좀 하고 오겠습니다 홍선주 2026 나비클럽 회사를 떠난 뒤 꽤 오래되었지만 요즘도 가끔 회사 다니는 꿈을 꾸곤 한다. 재입사를 하게 되었다나 어쨌다나. 암튼 또다시 신입사원, 혹은 경력사원으로 낯선 회사에 들어가 이리저리 치이다 보면 등에 땀이 흠뻑 젖은 상태로 깨게 된다. 틀림없는 악몽이었을...
筆軒書齋(필헌서재) - 작가의 책, 나의 이야기 · 2026-07-24
떠안거나, 말 한마디에 상처를 받기도 한다. 그럴 때마다 속으로 "하루만 쉬고 다 털어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홍선주의 《반차 쓰고 복수 좀 하고 오겠습니다》는 제목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마치 직장인의 속마음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이 한 문장은 웃음을 자아내면서도 현실적인...
아리아리님의 블로그 · 2026-07-21
이동! 여전히 북적북적. 실시간으로 [반차 쓰고 복수 좀 하고 오겠습니다] 책이 줄어들고 있었어요. 푸른 수염의 방이나 여름의 시간도 워낙 재밌게 읽었던 터라...좀 하고 오겠습니다》. 이 책은 한국 미스터리계의 영리한 이야기꾼 홍선주 특유의 쿨하고 유머러스한 일상 미스터리다. 이전의 소설집 《푸른 수염의 방...
어쩌다 · 2026-06-28
가만히 뭉클해지는, 직장인을 위한 가장 유쾌한 대리만족. #반차쓰고복수좀하고오겠습니다 #홍선주 #나비클럽 #나비클럽소설선 #오피스미스터리 #코지미스터리...#직장인소설 #직장인공감 #대리만족 #최혜주 #미스터리소설 #한국소설추천 #북유럽카페 #서평 #책추천 #신간소설 #여름에읽기좋은책 #회사원필독 #BOOKULOVE
플라잉의 일상다반사 · 2026-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