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시간의 감촉 표지

시간의 감촉

은희경 (지은이) / 문학동네

출간일: 2026-06-22

ISBN: 9791141617226 182139749

판매가: 16,920원

은희경이 장편소설로는 『빛의 과거』 이후 7년 만에 반가운 신작 『시간의 감촉』을 펴낸다. 작가는 『시간의 감촉』의 ‘작가의 말’에서 “한 사람의 몸에 담긴 시간과 공간과 사회의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고 밝힌다. “발견과 성장의 여정”이라는 공통적인 주제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장편이 “『새의 선물』과 『빛의 과거』”를 잇는 “‘시간 3부작’”의 대미라고도 말한다.

외부 정보 보기


외부서평모음

은희경 작가 시간의 감촉 리뷰 | 한국 여성작가 | 한국소설 서평 | 은희경

않도록. ​ 지나온 시간을 바꿀 수는 없겠지만, 그 시간을 살아온 나를 이해하는 일만큼은 너무 일찍 끝내고 싶지 않다. #은희경 #시간의감촉 #은희경시간의감촉 #시간의감촉서평 #시간의감촉리뷰 #은희경소설 #한국소설 #한국문학 #장편소설 #소설추천 #한국소설추천 #책추천 #여성서사 #자매이야기 #중년의삶 #가족...

이기적인 취미생활 · 2026-10-09

은희경 『시간의 감촉』 독후감 | 65세 두 자매가 전하는 삶(시간과 공간, 사회의 이야기)

동네 · 지은이 : 은희경 - 소설가 · 1판 1쇄 : 2026년 6월 · 1판 3쇄 : 2026년 7월 - 읽음 · 쪽수 : 384쪽 · 펴낸곳 : (주)문학동네 ■ 차례 ​ 1부. 몸의 사건들 (1 ~ 13) 2부. 고독과 매혹 (1 ~ 6) 3부. 우리의 첫 (1 ~ 11) 4부. 언젠가 멋진 날 (1 ~ 7, 경선의 앨범) 작가의 말. ​ ​ ■ 인상 깊었던 문장들 ​ 보통 책...

마이클과 경험 동행 · 2026-09-16

[서평] 시간의 감촉 / 은희경

시간의 감촉 은희경 2026 문학동네 ​ 어릴 적 집엔 앨범이라는 게 있었다. 하드커버에 비닐이 페이지마다 들러붙어 있어서 비닐을 떼어낸 뒤 사진을 원하는 위치에 배열해놓고는 도로 비닐을 붙여 고정시키는 그런 앨범, 칸나라는 이름의 앨범이 몇 권은 있었던 것 같다. ​ 예전엔 디지털 사진이라는 게 없으니 사진 한 장...

筆軒書齋(필헌서재) - 작가의 책, 나의 이야기 · 2026-07-28

'잊혀진 기억 속 세월의 흔적은 남아있다' 은희경 소설 《시간의 감촉》서평

'잊혀진 기억 속 세월의 흔적은 남아있다' 은희경 소설 《시간의 감촉》서평 '이 책 읽다 보면 울게 될 것 같아'라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뭔가가 더...일치하기도 했습니다. 이 대목에서 고통은 회복의 전조라는 울림이 남았습니다. ​ ​ 은희경 작가의 주옥같은 작품. 《새의 선물》, 《빛의 과거》에 이어 '시간 3...

꿈꾸는 아메바 · 2026-07-27

[소설/서평]은희경 『시간의 감촉』 후기 |줄거리 및 느낀점 추천

관계를 깊이 들여다보고 싶은 사람에게도 추천한다. 화려한 사건보다 인물의 내면과 관계의 변화를 따라가는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더욱 만족할 작품이다. ​ ​ 문학동네 서평단이 되는 좋은 기회를 얻어, 은희경 작가님의 시간의 감촉을 읽어본 서평​이었습니다. ​ ​ ​ #문학동네 #문학동네북클럽 #은희경 #시간의감촉 #소설추천

독서로그 · 2026-07-01

시간의 감촉 은희경 책소개 추천도서 서평 리뷰 독서감상문

2026 신간 · 장편소설 『시간의 감촉』 — 은희경이 7년 만에 묻는, 몸에 새겨진 시간의 언어 ​ ​ 예순다섯 살 생일날 아침, 안나는 아파트 오층 창가에 앉아 혼자 커피를 마시고 있습니다. 이것이 소설의 첫 문장입니다. 요란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이 조용한 한 문장이 오래 머릿속을 맴돕니다. 은희경이 7...

로열 사파이어 ·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