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다. 책을 읽으며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동화 속 진실을 엿보는 것도 참 흥미로웠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유영숙 시민기자의 개인 브런치에도 실립니다. 어른들을 위한 B급 동화 - 동화에 봉인된 뒷이야기 해온 유수영 (지은이), 정한책방(2026) 이 책의 다른 기사 삽화 그리기만 120여 점, '내 첫 책'을 위해...
"조하식의 즐거운 집" · 2026-06-29
시작인 6월은, 개인적으로 일 년 중 가장 바쁜 시기이다. 그럼에도 겁 없이 손을 번쩍 들고 서평도전을 외쳤다. 바로 이 책, 해온 유수영 작가의 [어른들을 위한 B급 동화] 이다. 처음 브런치에서 독자가 되어 글을 읽으며 눈여겨본 글 중에 *선녀와 나무꾼*(그 당시 해온 작가의 글제목은 떠오르지...)을 읽고 깜짝...
손글송글 · 2026-06-28
속에 봉인된 뒷이야기를 더 과감히 풀어냈다. 마치 민사소송에서 소를 제기한 원고처럼 이야기의 원점부터 과감히 수정하겠다는 결의마저 보인다. 이 책은 안데르센 동화는 물론 영문학 풍자소설 그리고 한국 전래동화까지 이야기 속 다양한 인물들을 소환했다. 거론된 다양한 동화와 소설들 속의 인물들이 자신을 변호...
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