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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퀴어하다 - 장소에 토박이가 된다는 것, 속한다는 것, 그리고 자연의 온갖 퀴어함에 관하여 표지

자연은 퀴어하다 - 장소에 토박이가 된다는 것, 속한다는 것, 그리고 자연의 온갖 퀴어함에 관하여

퍼트리샤 오노니우 케이시언 (지은이), 노승영 (옮긴이) / 에이도스

출간일: 2026-04-14

ISBN: 9791185415833 122137780

판매가: 18,000원

퀴어이자 신경다양인으로 살아온 지은이의 자전적 이야기와 과학 지식을 엮어 마법 같은 문장으로 써내려간 이 책은 생물학에 드리운 성별 이분법과 서구 백인 남성 중심의 인종주의적 유산, 생산과 번식, 경쟁과 효율을 중시하는 우리 시대의 문화가 우리를 자연과 멀어지게 만들고 인간 종을 지독한 고독 속에 몰아넣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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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서평모음

<타임지> 2025년 꼭 읽어야 하는 책, 국내 번역서

얽힌 짧은 회고에서 한국어판 출간에 대한 기대와 애정을 엿볼 수 있다. ​ ​ ​ ​ 자연은 퀴어하다 - 장소에 토박이가 된다는 것, 속한다는 것, 그리고 자연의 온갖 퀴어함에 관하여 퍼트리샤 오노니우 케이시언 ​ 퀴어 균류학자가 보는 자연의 풍요 좋은 이야기는 그 세계에 관련한 다른 이야기들도 궁금하게 만든다. <세계...

홍홍 독서 기록장 · 2026-09-27

자연은 퀴어하다

있었다. 장소에 토박이가 된다는 것, 속한다는 것, 그리고 자연의 온갖 퀴어함에 관하여... 게다가 나는 노승영 님이 번역한 책은 믿고 보니까. 아르메니아 태생의 미국인 저자의 인종과 이민자 정체성, 어린 시절의 성폭행 피해, 성적 지향 등이 자연에서 발견한 연결됨을 통해 균류학자가 되는 길까지, 아름답고 시적...

Eco Lounge ·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