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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잘될 수밖에 - 양자물리학자가 세상을 낙관하는 이유 표지

모든 것이 잘될 수밖에 - 양자물리학자가 세상을 낙관하는 이유

루카스 노이마이어 (지은이), 안미라 (옮긴이) / 에코리브르

출간일: 2026-06-05

ISBN: 9788962633429 8962633426

판매가: 24,300원

“세상이 완전히 망해가고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저 무력감과 비관만 남는다.” 루카스 노이마이어는 이 책에서 비관적일 이유가 전혀 없다는 사실을 설명하고, 우리가 세상에 미칠 수 있는 영향력이 생각보다 훨씬 더 많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합리적인 논거와 거침없는 솔직함 그리고 한 줌의 자기풍자를 더해 우리 삶을, 말 그대로 뒤집어놓을 희망의 밑그림을 그려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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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서평모음

모든 것이 잘될 수밖에 과학에세이 낙관의 물리학

책으로, 안미라 번역가가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노이마이어 작가는 독일 뮌헨에서 물리학을 공부하고 바르셀로나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 현재 오스트리아 빈...두 사람의 대화로 풀어낸 결과물입니다. 부제 그대로, 양자물리학자가 세상을 낙관하는 이유를 담은 책이지요. ​ ​ ​ 책의 무대 장치부터 재미있습니다. 평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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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핑에서 벗어나는 법

있는 것이 절망적인 배드 엔딩이 아니라, 내가 아직 알지 못하는 새로운 가능성일지도 모르니까. 참고문헌 노이마이어, 루카스. (2026). 《모든 것이 잘될 수밖에: 양자물리학자가 세상을 낙관하는 이유》. 안미라 옮김. 에코리브르. Kruglanski, A. W., & Webster, D. M. (1996). Motivated closing of the mind...

버블버블 · 2026-08-26

모든 것이 잘될 수밖에 / 양자물리학자가 세상을 낙관하는 이유

글) · 안미라 번역 에코리브르 · 2026년 05월 29일 27,000원 ​ https://m.sedaily.com/amparticle/20055199 양자물리학자가 들려주는 ‘낙관적’ 인생 철학...이론물리학자이자 철학자인 루카스 노이마이어 오스트리아 빈 대학 교수는 신간 ‘모든 것이 잘 될 수밖에: 양자물리학자가 세상을 낙관하는 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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