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 릴케 시 필사집 표지

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 릴케 시 필사집

라이너 마리아 릴케 (지은이), 배명자 (옮긴이) / 나무생각

출간일: 2026-04-10

ISBN: 9791162183939 712137639

판매가: 19,800원

릴케 시 필사집. 릴케는 무서운 직관으로 조각조각 깨어져 흩어진 죽음들을 적시해 내고, 그것이 우리 생명이 품은 미스터리, 신비, 미지 그 자체임을 일러준다. 생명이 순환하며 드러내는 빛과 아름다움을, 그리고 생명 회귀의 신비와 경이로움을 릴케의 시에서 만나보자.

외부 정보 보기


외부서평모음

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 릴케 시 필사집

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라이너마리아릴케 2026 나무생각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 릴케 시 필사집 ​ 라이너 마리아 릴케 배명자 나무생각 ​ <쓰는 기쁨>의 세번째 책을 맞이했다. 독일의 시인 중에서 최고로 꼽는 서정시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시...

책을 읽다 서평을 쓰다 · 2026-04-25

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 릴케 시 필사집

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저자 라이너마리아릴케 출판 나무생각 발매 2026.04.10. 릴케의 시를 하나도 읽지 않았거나, 그 시인을 잘 알지 못해도, 릴케라는...큰 장점은 당연하게도 릴케의 시를 내 손으로 써볼 수 있다는 것이다 필사는 책을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아주 매력적인 취미활동이지만, 그 특성상 가장 적합...

블로그 · 2026-04-24

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 릴케 시 필사집

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라이너마리아릴케 2026 나무생각 필사의 가장 큰 기쁨은 뭐니 뭐니 해도 쓰는 기쁨이다. 쓰면서 받는 힐링이 생각보다 크다. 게다가...있어 한 번만 읽어서는 그 내용을 파악하기 어렵다는 생각은 늘 했었다. 시는 읽고 그 내용을 음미하면서 직접 써 봐야 제대로 읽은 느낌이 난다. 릴케의...

꿈 = 내가 살아가는 원동력 · 2026-04-23

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 릴케 시 필사집_프리드리히 니체 (지은이),배명자 (옮긴이) 나무생각

Nietzsche) (지은이) 19세기 독일의 철학자이자 음악가, 문학가이다. 1844년 독일 작센주 뢰켄의 목사 집안에서 출생했고 어릴 적부터 음악과 언어에서 탁월한 재능을 보였다. 집안 영향으로 신학을 공부하다가 포이어바흐와 스피노자의 무신론적 사상에 감화되어 신학을 포기했다. 이후 본대학교와 라이프치히대학교...

Green Tree-삶의 향기, 시문학, 역사, 명상, Love · 2026-04-20

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릴케 시 필사집

​ 《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 릴케 시 필사집》 쓰는 기쁨 ​ 라이너 마리아 릴케 지음, 배명자 옮김 드러나는 것과 숨겨지는 것, 소멸하는 것과 소멸하지 않는 것, 장미는 삶과 죽음이라는 모순의 명제를 품고 사는 인간 존재의 표상이 아닐까? ​ 인간 존재의 본질과 삶의 비밀을 속삭이는 릴케의 시 쓰는 기쁨으로...

도서출판 나무생각 ·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