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꼬리 치는 위로, 나란히 걷는 마음 표지

꼬리 치는 위로, 나란히 걷는 마음

김영태 (지은이) / 부크크(bookk)

출간일: 2026-03-26

ISBN: 9791112164339 282139512

판매가: 11,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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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서평모음

아우리 인사 홍이 당신을 존중합니다

점잖게 걷는 것을 경건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자식은 부모를 닮는 것처럼 하나님을 닮는 것이 경건입니다. 그것은 흉내를 내는 것이 아닙니다. 3.거듭난 사람의 변화된 경건 속에 나타나는 대표적인 하나님의 성품은 ‘죄를 싫어하는 마음’입니다. 전에는 아무 생각 없이 죄를 지었는데 이제는 꺼려집니다. 죄를 짓도록...

곰말나루 · 2025-08-01

시집 1172. 정용화 - 『나선형의 저녁』

비로소 걷는 나무가 한 몸이 되어있는 ​ ​ ​ 나선형 저녁 ​ 아침이 달려드는 것이라면 저녁은 천천히 스며드는 것이다 하루가 다 지난 공원에 의자가 둥글어질 때...앉아 있었다 눅눅해진 소리들이 내게로 흘러들어온다 길 위에 낙엽들이 뒹군다 몸이 놓쳐버린 마음일까 제대로 푸르러 보지도 못했던 고백들 황홀하게 침식...

시꽃 마을 · 2024-06-14

더이상 아이를 낳지 않기로 결정한 호주 원주민 부족의 깊은 철학-무탄트 메세지

책의 서평을 쓸 수 있다는 것은 크나큰 영광입니다. 호주 참사랑 부족은 이윤을 위해 환경을 오염시키고, 편의를 위해 숲을 베는 서양인들을 뮤턴트(Mutant, 돌연변이)로 칭합니다. 미국에서 의사로 일하는 지은이는 우연한 계기로 호주 참사랑 부족과 사막 횡단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그들과 몇 개월간 동고동락하면서...

Rainmaker · 2020-11-01

[EXO] Libera me 리베라 메 03

함께 나란히 놓인 다른 세 침대는 깔끔히 정리된 침구가 놓인 채로 비어있었다. 여주는 그제야 현실을 직시했다. 이건, 꿈이라던가 환상이라던가 하는 그런 것들이 아니었다. 현실이었다. 트루, 좆같은 참트루. 여주는 황당한 표정을 지우지 못한 채 미적미적 바닥에 발을 디뎌 한참 세수중인 슬기의 등 뒤로 다가갔다...

네가 있는 고요한 낙원으로 · 2019-10-04

하이힐 옆 스파이크(2화)

스파이크 지은이 : 길가던미나팬(네이버 닉 비꽃) 2화. Like a Star. # 1. 기자들은 끈질겼다. 니치다이산 선수단용 버스까지 쫓아온 것은 물론이요, 몇몇 신문사들은 미리 자신들의 서도쿄 지사들로 연락을 취해 니치다이산 고교 앞에서 진을 치고, 쿄우가 탑승한 선수단용 버스가 돌아오기를 기다렸다가 버스에서 쿄우...

길가던미나팬의 미나리밭임미나!! · 2018-05-04

대한민국 다시 걷고 싶은 길

속 꼬리치는 붕어섬, 용궁인가, 천상인가! 옥정호 물안개길|김수남 진도 푸른 다도해를 품고 숲과 예술이 만들어내는 운림산방길|이진곤 서귀포 한라산 허리의...소도시 탐방길|유정열 상주 오르고 걷고 달린다, 낙동강의 산길, 강길, 들길! MRF 낙동강길|구동관 예천 산길, 물길, 마을길 따라 걷는 길, 비룡산 둘레...

사랑초 · 2014-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