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물과 풀만 드시고 산속에 사시는 스님들의 담백한 글들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스님들이 붓끝이 들려주는 청담을 읽는다 정민 한양대 국문학과 교수님의 평역이라서 한시라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이루고 못 이루는 것은 하늘에 달린 일이지 내 뜻이 아니다 끝까지 부끄러움 없이 사는 일...
행복한 오늘 happy today · 2022-11-23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불교 선종에 대한 <우리 선시 삼백수 - 스님들의 붓끝이 들려주는 청담을 읽는다>(문학과지성사, 2017) 등을 일련의 시리즈로서 읽으면...역사의 다양성, 다면성, 깊이를 시민들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구상이 정민 선생에게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 본문에 소개된 정민 한양대 국어국문학과...
dan11님의 블로그 · 2019-11-13
장수연 상담심리사 추천서적: 우리 선시 삼백수-스님들의 붓끝이 들려주는 청담을 읽는다. 정민. 문학과지성사 값없는 보물 부처님은 네 마음에 계시건만 지금 사람 밖에서만 구한다네. 안에다가 값 못 따질 보물 품고 모른 채로 일생토록 그냥 논다. 佛在爾心頭 時人向外求 불재이심두 시인향외구 內懷無價寶 不識一生...
장수연 심리상담연구소™ · 2017-06-28
도서 우리 선시 삼백수 : 스님들의 붓끝이 들려주는 청담淸談을 읽는다 정민 평역 | 문학과지성사 정가 23,000원 출간일 : 2017년 01월 05일 627쪽 | 718g | 140*200*35mm ISBN-13 9788932029634 ISBN-10 8932029636 “행간을 훑자 그 속에 그 사람이 있다” 정민 교수가 엄선해 소개하는 스님들의 시 삼백수 다른 듯...
荷 風 竹 露 · 2017-03-27
새해를 맞은 것이 무슨 대수라고. 내게는 흰 터럭 하나 더 늘어난 것 외에 어제와 오늘이 꼭 같다. 사람은 바뀔 줄 모른 채 그대로인데 달력만 바꾼다고 새해가 아니다. 내가 새로워져야 새해다. 출처 : 『 우리선시 삼백수 (스님들의 붓끝이 들려주는 청담을 읽는다) 』 中 - 정민 평역 주부독서연구소밴드에서 가져온글.
경산✅️[양지기쁨병원⭐️양지요양병원]❤️재활병원 · 2017-01-21
우리 선시 삼백수 정민교수님의 신간이 나왔길래 바로 주문을 했었다. 아껴두고 읽고 싶었으나 어쩔 수 없었다. 스님들의 붓끝이 들려주는 청담을 읽는다. 맑고 담백한 삶이 그대로 묻어나는 선시이다. *헛수고 깨달으면 이웃이란 그 말 믿을 만해도 미혹되면 막힌다는 그 말 어이 뱉겠는가? 구구한 말세 풍속 교화 진정...
summercoffee · 2017-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