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세
외부서평모음
책만 읽는 바보의 홈
약사의 혼잣말 적힌 문장을 참고해서 살아남은 아기가 생겼습니다. 하녀들 중에서 글을 쓰고 읽을 수 있는 여자는 그 약사뿐이었습니다. -백분은 독, 아이 닿으면 안 돼- 아기의 목숨을 살려준 대가로, 그 궁녀의...
Daum 검색 · 2026-10-29
시작시인선 0571 박복영 시집 『아직 도착하지 않은 이별이 있었다』
04810 / 바코드 9788960218628 04810 ❚신간 소개 / 보도 자료 / 출판사 서평❚ 박복영 시인의 시집 『아직 도착하지 않은 이별이 있었다』가 시작시인선 0571번...바깥』이 있고, 시조집으로 『바깥의 마중』, 『그늘의 혼잣말을 들었다』가 있다. 박복영 시집 『아직 도착하지 않은 이별이 있었다』는 소멸 직전의 존재...
천년의시작 · 2026-08-19
[공유][창비] 아버지에게 갔었어 서평단 모집
자각이 들었다. 말수가 적은 아버지라고 해도 허심탄회하게 말할 수 있는 딸이 되어주었으면 수면장애 같은 것은 겪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373면) ■ 작가의 말(부분) 지난해 늦은 봄에 연재를 시작하면서 아버지 이야기를 반쯤 써두었다고 했습니다. 사실이었습니다. 어떻게 마무리가 될지는 저도 다 써봐야...
쑥쑥 배움터 · 2021-03-05
[서평단모집]아버지에게 갔었어(신간살롱)
누구나 * 서평마감 도서 도착 후 15일 쪽수 1권 424쪽 (반 양장본) 정가 14,000원 익명의 아버지들에게 바치는 신경숙의 찬란한 헌사 가족의 나이 듦을 비로소 바라보게 된 우리 모두의 이야기 소설가 신경숙의 신작 장편소설 『아버지에게 갔었어』가 출간되었다. 단행본으로는 8년 만이고 장편으로는 11년 만에...
별이의 책 읽는 일상 · 2021-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