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사랑할 때와 죽을 때,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7/22): 세계 제 2차 대전을 배경으로 한 소설이다. 독일인인 주인공 그래비가 러시아 전선에서 싸우다 휴가를 받아 돌아온 고향에서 엘리자베스를 만나 짧고 후회없이 사랑하고, 다시 돌아간 전선에서 자신이 살려준 포로에게 총을 맞아 죽게 되는 아이러니한 이야기...
책/영화, 그리고 꿈 · 2025-04-07
및 옮긴이 소개 지은이 |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프랑스혁명 때 독일로 피난한 망명자의 후손으로 독일의 오스나브뤼크에서 태어났다. 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김나지움 학생이던 레마르크는 징집되어 독일 서부전선에서 죽을 고비를 넘긴다. 전장에서 귀환한 후 전쟁에 참전했던 경험을 담아 1929년에 《서부전선...
문예출판사 공식 블로그 · 2025-02-07
작가 :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옮긴이 : 장희창 선정 이유 : 수영장 친구의 추천도서여서 + 민음사 고전 마라톤에 대한 낭만이 있어서 + 문학을 통해 현실...다시 봐도 표지를 정말 잘 뽑았다. 나의 엘리자베스 크루제는 어디에 옮긴이의 위대함 보통 책을 읽으면 작가에게 집중하지 번역을 해준 옮긴이에 대한 생각...
영원히 타오르는 사랑의 불길처럼 · 2024-07-20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지은이), 장희창(옮긴이), 민음사(출판) 사랑할 때와 죽을 때 "사랑할때와 죽을 때(Zeit zu leben und Zeit zu sterben)"는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의 대표작 중 하나로, 1954년에 출판되었습니다. 이 소설은 두 번째 세계대전 동안 독일의 한 병사의 관점에서 전쟁의 혼란과 폐허를 사실적으로...
[SeMo] 세상의 모든 책 · 2023-08-13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출판 민음사 발매 2010.04.30. 2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독인군 병사 그래버는 어떤 명분도 없이 생존만을 위해 전쟁을 수행한다. 침략군으로부터 조국을 구한다는 애국심이 있을 수도 없고 정의를 위해 싸운다는 도덕적 만족감도 있을 수 없다. 하지만, 자신이 원하지 않더라도 전쟁터에서는 최선...
매일 조금씩 책을 읽는다. · 2022-05-21
저자 : 레마르크 (장희창 옮김) 출판사 : 민음사 완독 : 22. 04. 24 Plot :: 줄거리 1. 주인공 에른스트 그래버는 아프리카 전선을 누볐던 경험이 있는 베테랑...주치의였던 크루제 박사의 딸이자, 대학동창이던 엘리자베스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그녀의 아빠 크루제 박사는 독일의 승리를 믿지 않는다는 이유로...
보고 읽고 느끼고 생각하고 · 202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