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시킨] 삶
author 미랑 date 2003-11-17 hit 129 HIT
생활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슬픔을 참고 견디면

기쁨의 날은 결코 오리라.

현재는 언제나 슬픈 것

마음은 미래에 사는 것

모든 것은 순식간에 지나가고

지난 것은 모두 그리워만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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