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r 파일을 엉뚱한 디렉토리에 풀어 디렉토리가 망가진 경험...
그리고 슬퍼하며 하나씩 지워 본 경험...
저도 있습니다.
사실, 리눅스는 잘 찾아 보면 죽으란 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
잔머리를 잘굴리면 답이 나오는 뭐, 수수께끼 풀기 같다고나 할까…
암튼, 위의 명령을 잠시 살펴보면,
tar의 -t 옵션은 묶여진 파일이 뭐뭐인지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xargs 는 파이프로 이 리스트를 입력으로 받아서 xargs 뒤에 있는 명령어 한테 ‘너의 파라미터다!’ 하면서 넘겨 줍니다.
그러면, rm이 넘겨 받은 이름의 파일을 지웁니다.